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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전찬종

소개

전찬종 작가는 주로 캔버스에 유채를 사용하며, 마주친 장면 속 시각적인 인상의 흔적들을 묘사해 이를 하나의 화면에 기록하는 작업을 한다. 시선을 빼앗는 것들로부터 시작된 시각적 호기심을 통해 바라본 것들을 글로 표현한다. 이를 토대로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는 장면 속 인상의 흔적들을 사실적인 묘사가 아닌, 붓질을 통해 쫓아가 보며 그 장면과 마주친 당시를 회상한다. 무엇인가 바라보게 만드는 것들을 기록해 보며 그 이유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약력

학력
2023 영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수료
2022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3 Scenestealer (어울아트센터, 대구)
단체전
2023 단막극 (아르토, 대구)
2023 우리가 헤매는 방법 (보나갤러리, 대구)
2023 SNAP·SHOT (아트스페이스 실, 인천)
2023 SPECTRUM (대구아트웨이 오픈갤러리 큐브, 대구)
2023 시간에서 시각까지 (보나갤러리, 대구)
2022 DOUBLE FOCUS (봉산문화회관, 대구)
2022 울림안울림 (523 쿤스트독 갤러리, 부산)
2021 Today&tomorrow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작가의 판매 작품

  • 흩날리는 노란빛
    17
    전찬종
    흩날리는 노란빛
    320,000
  • 푸른 사이 빛
    10
    전찬종
    푸른 사이 빛
    560,000
  • 안개빛
    12
    전찬종
    안개빛
    320,000
  • 넘쳐흐른 빛
    15
    전찬종
    넘쳐흐른 빛
    560,000
  • 너울짐
    10
    전찬종
    너울짐
    3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