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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정다겸

소개

정다겸 작가는 먹의 번짐을 이용해 흐릿한 풍경을 그린다. 이는 작가가 느끼는 시간의 감각과 연결된다. 작가는 풍경을 시간이 물질화된 공간으로 인식한다. 겹겹이 쌓인 땅과 나무, 건조하거나 습한 공기, 구름의 덩어리를 통해 추상적인 시간 개념을 순간의 감각으로 구체화한다. 현재는 찰나에 과거가 되어버리는 동시에 과거의 흔적으로 이루어진 양가적 순간이다. 이러한 양가성은 현재와 과거의 경계가 흐려진 다양한 시간의 층위가 공존하는 풍경을 만든다.

약력

1991년 출생
서울 거주 및 활동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한국화전공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한국화전공 졸업
주요 개인전
2024 친애하는 나무에게, WWW SPACE, 서울
2023 구름의 뿌리, 갤러리H, 서울
주요 그룹전
2024 April Fools 3: Layered, Floor, 서울
2023 흔적을 지우기 전에, 갤러리밀스튜디오, 서울
2022 모두의 방, 작은 시간, tya 갤러리, 서울
2021 틈새: 공존의 재해석, 빈칸, 서울
2020 두 번의 풍경,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2018 Emerging CanvasⅤ, 인도국립예술원, 첸나이, 인도
2016 생명, Gallery CHUN, 뉴욕, 미국
2015 ASYAAF, 문화역 서울284, 서울

작가의 판매 작품

  • 목련의 별자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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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겸
    목련의 별자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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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련의 별자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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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의 별자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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