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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남궁혜빈

소개

남궁혜빈 작가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파스텔, 수채화, 믹스 미디어,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창작한다. 작가의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는 것인데, 특히 파스텔, 수채화처럼 독특한 특성을 가진 재료의 작업 과정을 함께 이해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작가는 작업 과정과 작품의 의미를 사람들과 나누며 작품의 의미를 풍부하게 만들고자 한다.

약력

남궁혜빈
2022 Korean Contemporary Art Festival
2022 First Solo Exhibition, Blossom
2022 France Paris Carrousel Du LOUVRE ART SHOPPING Booth Solo Exhibition(Paris, France)
2022 L'automne a paris group exhibition(Paris, France)
2022 제 9회 한국창조미술대전 특선
2022 제 51회 구상전 공모대전 특선
2022 제 32회 한국파스텔화 공모대전 입선(3작품)
2023 제 21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최우수상
2023 도쿄도 미술관 제 92회 삭일회전 우수상
2023 제 2회 아트코리아 미술대전 대상
2023 대한민국 힐링미술대전 장려상
2023 서울여성미술공모대전 은상, 동상
작가노트: 저는 인물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을 추구하고 있는 패션일러스트레이터 남궁혜빈입니다. 저는 주로 파스텔, 수채화, 믹스미디어, 그리고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일러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입니다. 특히 제가 사용하는 파스텔, 수채화같은 재료들의 특성상 그려지는 과정이 독특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함께 나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보는 사람들이 제가 그림을 보는 관점을 더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그림들에서 많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꽃입니다. 제가 꽃과 인물을 함께 그리는 이유는 꽃의 생기가 그림에 활력을 불어넣어줄뿐만 아니라 상처를 치유하는 더 깊은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버티기 힘든시간들이 지나고 꽃이 피듯이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밟히고 찢어지는 고통이 없으면 새로운 희망을 마주하기 힘듭니다. 저는 기술적이고 감각적인 그림을 그리는 동시에 사람들을 치유하고 희망을 주는 아티스트가 되고싶습니다.
I’m a South Koreanbased illustrator and artist. I specialize in figurative art and fashion illustration. I primarily create my art using pastels, watercolors, mixed media, and collage methods. One of my favorite aspects of my art is when I use watercolors, as I am really drawn to fluid brushstrokes and layers that occur over time. Another thing about my art that I love is that I often mix flowers with my illustrations because it gives my art a fresh feeling. Flowers are also often given to people as an expression of hope in healing old wounds. As it is true that one can face brighter moments in life after enduring pain, I want to create arts that give people a sense of healing and hope.

작가의 판매 작품

  • I'm Not Green
    20
    남궁혜빈
    I'm Not Green
    800,000
  • Serenity
    29
    남궁혜빈
    Serenity
    1,6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