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유희 작가의 작품 <그날 내가 들었던 소리>, <포착>은 작가가 좋아했던 장소들이 갑자기 변하는 현실을 담고 있다. 그 곳에서 들리는 소리들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끌벅적한 일상 소리로 마음을 진정시키며 안식을 찾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공간은 변화하고 편안함도 사라지지만, 작품을 통해 소리가 곁에 있는 친구처럼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이를 통해 주변의 행복과 안정을 발견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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