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The Raw

"CLUB THE RAW 는
러브 컨템포러리 아트의
두 번째 브랜드이자 현대미술 레이블로
세 명의 국내 작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RAW” 는 날 것 그대로의,
가공되지 않은 감각의 의미와
동시에 외부에 동요되지 않고 작가 스스로
작품 세계를 그려나가는 예술가로서의 애티튜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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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구몬은 미디어를 통해 접한 인스턴트 이미지를 포착하여 작가 스스로의 기억을 섞은 뒤 개성있는 형태와 날 것 그대로 강렬한 이미지 그대로 캔버스 안을 채운다. 낙서처럼 쓰여진 날카롭고도 직접적인 메시지는 탁월한 현대적 감각을 드러낸다.

 

닥설랍은 작가 본인의 표현방식을 정신적 입체주의라 명명하고 손이 가는대로 사고의 흐름을 담아 무작위의 선들 속 의식적으로 형태를 찾아나간다. 시대의 허를 찌르는 발상이 담긴 그의 화폭속에는 원색적이고 역동적인 회화의 질감 그대로를 가지고 있다.

 

진택은 일상에서 받는 다양한 자극들로 인해 방황하는 우리의 심상을 특유의 덤덤한 유머적 시선으로 그려낸다. 현대 사회속 투영된 인간의 욕망에 관한 통찰에서 비롯된 그의 작업은 광고나 매스컴 속에서 영감을 얻고 작가의 연상을 거쳐 익살스러운 초현실 감각으로 구현된다.

LUV Contemporary Art Gallery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22-31

Auction Preview

  • 전시기간 : 2021. 08. 20 (금) - 09. 05 (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 13:00 – 19:00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22-31

  • 주차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