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4

AdobeStock_73264210.jpeg

Compassion Korea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로 꼽히는 ‘온두라스’는 코로나 19 방역 체계가 전혀 없는 국가이며, 사람과 사람간의 거리두기가 사치인 환경 속에 걷잡을 수 없는 감염의 공포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열악한 의료 시스템으로 검사와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해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어갑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코로나 19로 생명이 위태로운 것보다 당장의 일자리를 잃어 끼니가 더 걱정인 온두라스의 불쌍한 가정과 어린이들을 위해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 코리아는 다음과 같은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Who We Are

한국컴패션은 ‘한 어린이의 삶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를 후원자를 결연하여, 영적, 경제적, 사회∙정서적, 신체적인 가난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고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여기서 컴패션(Compassion)은 ‘함께 아파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1952년 미국인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해 현재 180만 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한국컴패션은 2003년 후원국의 위상으로 다른 12개 후원국가와 함께 1:1 어린이 결연후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투명한 사회공헌 파트너 컴패션은 80:20의 원칙을 반드시 지킵니다. 

컴패션은 후원금의 80% 이상을 반드시 어린이양육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킵니다. 후원금을 효율적이고 정직하게 사용하고자 주력하며 이를 위해 전 세계 컴패션의 각 수혜국과 후원국은 정기적으로 엄격한 내·외부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컴패션은 ECFA(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채리티내비게이터(charity navigator), BBB(Better Business Bureau) 등 국제적인 평가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캡처2.PNG

사업수행비보조활동비의 비율

Why Honduras ?

​" 가난한 계층의 코로나 상황은 전쟁보다 심각 "
뉴델리사회과학연구소, 아룬 쿠마르 교수

온두라스가 위치한 중미 캐리비안 해역 국가들은 지속적으로 GDP 성장율이 저하하고 있는 열악한 국가 중 한 곳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과 국가 격리 조치, 통행 제한 등으로 인해 차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빈곤 퇴치, 고용 안정등에 문제가 생기면서 역사상 전례 없는 경제적, 사회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컴패션 코리아는 온두라스 어린이센터 어린이와 현지 자원 봉사자, 지역 주민들 중 코로나19 상황에 가장 취약한 가정들을 선정하여 기본 식료품을 긴급 지원하고자 합니다. 온두라스 캠페인 후원금은 운영비를 제외하지 않고 100% 전액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됩니다.

What We Made

캡처1.PNG

코로나19 기간동안 컴패션 어린이센터의 5,392개의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식료품을 제공하여 통행제한과 국가격리 상황을 무사히 견딜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비누,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이를 이용한 위생 교육을 진행합니다. 기저질환의 어린이와 고령의 양육자의 긴급 치료를 지원합니다.

AdobeStock_310671112.jpeg
AdobeStock_33848803.jpeg

불안한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온라인 예배, 온라인 생일축하, 청소년 상담 등을 무상 지원합니다. 방문학습과 온라인 강의, 교재를 통한 홈스쿨링으로 멈춰버린 학습을 지속화시킵니다.

" 우리보다 조금  힘든 그들을 위해 

작은 희망을 보탠다면

전세계를 고통스럽게 만든 코로나19를 

함께, 그리고 빨리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

CI-%EC%9B%90%EB%B3%B8(%EA%B8%B0%EB%B3%B8

컴패션 코리아에 기부되는​

옥션으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