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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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A-Wish®

​메이크 어 위시

1980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경찰을 비롯해 커뮤니티가 함께 모여 경찰관이 되고 싶은 7살 소년 크리스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경험하고 하늘로 떠난 크리스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은 더 많은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Make-A-Wish®를 설립했습니다. 41년이 지나 메이크어위시는 소원 성취 전문 기관으로 전 세계 난치병 아동 50만 명 이상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Who We Are

42개국에서 41만 명 이상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인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1980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지부는 2002년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내 환아 4,400여 명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는 국내에서 모금한 후원금의 전액을 100% 국내 아동에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제 단체의 일원으로서 국제본부 감사를 포함해 3중 감사 시스템으로 후원금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난치병 아동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것’은 ‘작은 희망’을 가지게 만듭니다. 작은 희망은 ‘살고 싶다’, ‘병과 싸워 이기겠다’라는 큰 희망으로 이어지고, 결국 삶을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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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로 투병 중인 연진이의 소원이 이루어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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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을 앓고 있지만 조종사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규휘

What W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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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백혈병, 뇌종양 등 소아암을 비롯해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내 환아는

6,000여 명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매일 16명의 아이들은

미래의 꿈을 꾸기보다 수 많은 좌절 아래

병에 지쳐만 갑니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는 국내 유일의 소원

성취 기관으로 이들과 18년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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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룬 후에는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박준성 아동(급성림프구성백혈병) -

" 난치병 아동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것’은

‘작은 희망’을 가지게 만듭니다.

작은 희망은 ‘살고 싶다’, ‘병과 싸워 이기겠다’라는

큰 희망으로 이어지고, 결국 삶을 변화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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