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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박정은

소개

박정은 작가는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존재들과의 기억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린다. 평범한 순간 속 특별함을 발견해 보는 이들에게 위로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주로 색연필로 작업하며, 현재 기후 위기와 동물권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자연과 새, 동물 등을 주제로 작업 중이다. 2009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펴낸 책으로는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공간의 온도』,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 등이 있다.

약력

전시
‘햇빛 마중’, 압구정동 콜링북스, 2022
‘오늘도 까망’ 단체전, 영등포역 라운지 사이, 2020
‘보통의 거짓말’ 단체전, 서울미술관(석파정), 20192020
‘내 고양이 박먼지’ 개인전, 문화공간 책책, 교보문고, 책방 이음, 2018
‘일상 속 환상 드로잉:올빼미 눈 은하수’ 단체전, 탈영역 우정국, 2018
‘너와 나의 이야기’ 개인전, Cafe buna, 2011
‘그림에 물들다’ 단체전, 갤러리 I’m, 2010
‘너와 나의 이야기’ 개인전, 갤러리 MW, 2010
‘공원전’ 단체전, 갤러리 Door, 2009
‘몽중3색’ 3인전, 갤러리 Door, 2009
출간
‘조카가 생겼습니다’ , 독립출판, 2024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 중국어판, 2022
‘내 고양이 박먼지’ , 혜화1117, 2018
‘뜻밖의 위로’,​​ 이봄, 2016
‘공간의 온도’ , 다온북스, 2016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 , ​​ 책읽는 수요일, 2015
‘햇빛 마중’, ‘지금 이대로 좋다’, ‘고양이 섬’, ‘그녀에 대하여’ 등 다수의 단행본과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21년에는 미디어창비 시요일에서 환경일기를 연재했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생태지평에서 환경일기를 연재 중입니다.

작가의 판매 작품

  • 여유
    36
    박정은
    여유
    400,000
  • 두 사람
    25
    박정은
    두 사람
    400,000
  • 그리움
    20
    박정은
    그리움
    400,000
  • 가을
    26
    박정은
    가을
    4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