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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이보미

소개

이보미 작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를 이미지화한다. 주로 유채를 사용하며, 천천히 마르는 유채의 속성은 마치 ‘슬로우 푸드’를 접하는 것과 같은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준다. 이보미 작가는 우리 모두의 감정들이 어느 지점에선가 교집합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그려진 그림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에 그저 묵묵히 공감해 주고 싶다고 말한다. ‘너도 그랬구나. 나도 그랬어.’ 이렇게 말이다.

약력

Instagram: soundofsilence1202
2020년 어느 날, 나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날 처음 집에 있던 크레파스로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그 후 그림은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었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3 go to go 개인전 <너를 처음 만난 날>
2023 문래아트페어(MOAF) 참가
2023 인력시장 그룹전 <밀면열림> 참여
20202023 스튜디오198 그룹전 참여

작가의 판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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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닿지 말아다오 2 (Poi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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